오늘도 미친듯이.. 바쁜 일상생활...
- 작성일
- 2004.04.21 13:34
- 등록자
- 김진아
- 조회수
- 53
안녕하세요 언니...^^
오랜만에 다시 출첵합니다...
어떻게된 영문인지..
요즘 미친듯이 바빠져서요...ㅠ.ㅠ
왜이케 일이 많은지...
제가 지금 몸이 세개로 나눠졌있거든요...
이렇게 글을쓸때면..
몸이 하나로 합체 한거 같애요..
변신로보트 같죰...
맞는거 같애요..
회사에서는 사람을 원하는게 아니라..
로보트를 원하는거 같아요.
내가 10%를 할줄 안다면.. 20%의 일을 주고...
제 능력보더 과한 일들을 떠맡기니까요.
요즘 어깨도 뻐근하고.. 아주 죽을 지경이네요...
그래도 어떻게요..
웃고 살아야죠.
혹시 알아요.
다른곳에서는 저보다 더한일을 하고 있을지.
제일 친한 친구가 저보구 부정적이래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답니다.
잘한생각이죠..?
잘했다고 생각하면 신청곡.. 부탁드려욤..
로보트 들려 주세욤... 서태지노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