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또...내일
- 작성일
- 2004.04.21 20:48
- 등록자
- 백숙례
- 조회수
- 67
캐나다의 문학가 리코크는 `내일`을 기다리다가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인생의 짧은 행진이야말로 이상하다.
어린 아이는 `내가 큰 아이가 되면...`이라고 말한다.
큰 아이는 `내가 성년이 되면...`이라고 말한다.
성년이 되어서는 `내가 결혼하면...`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결혼 후에는 무엇이 되는가?
그의 성격은 다시 바뀌어 `내가 은퇴하면...`이라고 말한다.
마침내 은퇴하였다.
그가 걸어온 산천을 뒤돌아다 보면 거기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을
뿐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
아!너무 늦게 깨달았다. 현재 살고 있는 그 가운데 인생이 있다는
사실을.매일매일.한시 한시의 생활이 곧 인생이라는 것을.
안녕하세요
행복이 시작되는 좋은 아침입니다
오빠야
안녕
오빠야
지금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이 방송을
듣고 있겠죠
오빠야 오늘도 주어진 일과 시간을 알차게~~~~~~
오빠야
오늘도 안전운전하구요 건강하게 열심히
하이팅 파이팅
모닝쇼 애청자님들도 오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서
백숙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