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제 애인 생일축하입니다
- 작성일
- 2004.04.25 23:48
- 등록자
- 손미주
- 조회수
- 60
먼저 인사해야죠!!
세원언니 안녕하세요..잘지내셨죠..^^**
요즘엔 사는게 바빠 언니 목소리 들은지가 까마득하답니다..
글도 오래간만에 올리니 어색어색~~~~~~~~~
남들은 월요병이라는데 전 낼 쉬어요.. 부럽죠!!!ㅋㄷㅋㄷ
하지만 넘 부러워하진 마세요!!
주말은 쉬지 못하는 직업을 가졌어요..ㅠㅠ(슬포)
그리구요! 얼마전 제 애인 생일이었어요...
4월 21일날 말이죠..그때 사연을 신청했어야 하는데..
어찌나 피곤한지.. 늦었지만 이제야 사연 띄웁니다..
선물도 못해줘서 넘 미안해요..
이사연으로 인해 만회가 될지~~~... 오빠가 듣고 있을 거에요..
"항상 날 진정으로 믿어주고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나의 인생의 든든한 반려자가 될 사람..
임일훈 당신을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왁스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2부 끝곡이나 3부 첫곡에 부탁합니다(7시 50분~ 8시 10분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