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화창한 하늘을 마주하길 바라며....
- 작성일
- 2004.04.27 18:03
- 등록자
- 김은희
- 조회수
- 56
지리한 장마라도 되는냥.. 어제 오늘 비가 계속이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문득... 작년 장마때 생각에 피식 웃으며
출근을 재촉했답니다.
작년 여름엔 비가 너무 많이와서 다른 기억은 하나도 없고..
항상 우산을 들고 출근하고 퇴근한 기억밖에 없어서요..
오늘도... 이렇게 퇴근을 앞둔 시간에 짧게나마 몇자 긁적여
봅니다.
아마도... 내일은 화창한 하늘을 마주할 수 있을거란 기대로..
긴 하루를 접을까 합니다.
FM모닝쇼 가족들 모두... 내일은 맑게 개인 하늘과 함께 화창한
하루 맞이하시길 바라며..
오늘을 접을까 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물론.... 세원씨두요...^^
감기 조심하는거 잊지마시구요...
내일 아침도 좋은곡으로 아침을 열어주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