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저 살았어요 ㅋㅋ
- 작성일
- 2004.04.29 13:32
- 등록자
- 성미경
- 조회수
- 66
안녕하세요!!세원언니~~즐거운금요일이에요(미리인사를....)
오랫만에와서 이렇게 멜보내요^^히히
저요....죽을뻔했습니다ㅜ.ㅜ(살았죠ㅋㅋ)
제가요!!제가요!!태어나서 사랑니라고는 안날줄알았는데
이놈의 이빨(사랑니)땜에 고생하고...얼마나 아프던지...
세원언니두 사랑니 났어요??
저는요 두개나 나서요~잇몸이 부어서(아래위로요ㅡ.ㅡ^)
최악이였습니다....그맛있는 밥도 마다하고,,,흑흑!!
그심정 오죽했겠습니까?!!!근데 주말두 끼어있어서 치과에 가지도 못하고~~이빨 잘 뽑긴했는데요 지금두 치료하고있어요...
언니두 이빨 치료하실꺼있음 후딱가셔서 치료하세요^^
태어나서 첨으로 난 사랑니가 넘 무서워요~~~~~~~캬악!(생각만해도 아픕니다.)
신청곡있어요!~~~이빨땜에 생각나는 노래지만...S의 '사랑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