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4.29 20:46
- 등록자
- 이민주
- 조회수
- 65
방송잘듣고 있어요 세원언니++
오늘은 일요일날 이야기를 할려구요
집식구들이 모두 할머니댁에 갔었어요
왜냐하면 할머니댁 방에 도배를 할려고 갔거에요
아빠는 벽 바르시고 어머니는 풀칠하시고 오빤 아빠 도우시고
저는 냉장고 청소하고 그랬어요
옆집 할머니댁에서 예쁜꽃들도 얻어 오고 해서 무지 뿌듯한
일요일을 보냈어요
좀 피곤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가슴은 무지 뿌듯 ^^
언니도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