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이랑 학교가는중이예요..왕청취자
- 작성일
- 2004.04.29 23:52
- 등록자
- 김영옥
- 조회수
- 47
안녕하세요..세원씨..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조금먼관계로 매일매일 두아들을 모셔드리고 있답니다..학교가는동안에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과 세원씨예쁜목소리와함께 흘러나오는 노래를 맛있게 잘듣고 다녀요..4학년 멋쟁이 경원이와2학년 개구쟁이 경우가 듣고싶은 노래가 있데요..세원씨 들려주실꺼죠...
두아들이 저희결혼기념일에 선물사준다고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저금을 하고있었는데,요즈음은 저금을 안하고있는것같아요..
세원씨가 전해주세요..부모님 결혼기념일에는 아들들이 비싼선물사주는거라고 말이예요.. 경원아,경우야 알았지,
(다음번에는 경원이가 직접 신청한데요...)
신청곡: 포옹...(동방신기)
버즈..노래만 무조건 OK
사진을 보다가....
윤도현"잊을께"
세원씨 8시..8시15분사이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