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녀를 보내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 작성일
- 2004.05.03 11:14
- 등록자
- 황영훈
- 조회수
- 68
너무도 우연히 알게 되었던 그녀와 사귄지 430여일 만에 남으로 돌아서야 하는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영원히 함께 하자고 하였는데....제가 그녀에게 너무도 힘들게 한거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라디오에 사연 올리는것은 처음인데 처음올리는것이 이런 것이 될줄은 정말 몰랐네요.....지금은 서로 너무도 힘들지만 앞으로더 나은 미래가 있기위해 겪는 아픔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너무도 힘들게 했던 그녀에게 미안하는말을 박상민의 '해바라기'로 대신하고 싶내요.....너무도 미안하고 사랑했었다고............(세원누님 사연을 8시45분쯤에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그때 나가면서 라디오를 듣거든요....또하나만....이름은 밝히지 말구 성만 공개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