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의 꾸밈없는 웃음은
- 작성일
- 2004.05.05 07:05
- 등록자
- 권은희
-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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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의 꾸밈없는 웃음은
가장 작은 천국을 이루어주고
서로의 마음속에
기쁨의 꽃을 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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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을 쳐다보니 먼저 미소가 나오지만.
피곤함이 더 많이 몰려 나오네요.
우리집에 귀염둥이 도률이가 글쎄...
어제부터 콧물을 흘리더니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지뭐에요...
말할수 없어 몸으로만 표현하는 도률이가 안쓰러워서 T.T
도률이랑 밤새 놀이도 아닌 잠도 아닌... 보냈습니다..
하지만 사내녀석이라 그런지 벌써 보행기 타고 거실을 접수했네요..(참고로 7개월입니다)
예전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이 친구아님 애인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정의 달 5월!!!!!
모두가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 박상민 "해바라기"
"한 사람을 위한 마음" -> 가수명이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