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못듣기만해봐바~
- 작성일
- 2004.05.11 15:59
- 등록자
- 최은진
- 조회수
- 56
세원언니~
며칠전에..아니...몇주전인가? 암튼...
울남친이 요즘 우울하담서 언니에게 대신 위로부탁한적있져?
근데...세상에...
그날따라 오빠가 늦게 출근하는바람에 못들었다네요..우띵~
오늘도 못듣기만해봐바
절대 오빨위한 사연안보낸당 ㅋㅋ
...
주말엔 심술궂게 비가오더니...오늘 날씨 참~좋네요
역시...이런날씨에 션~한 땐쑤뮤직이 어울리겠져?
엄정화언니의 상큼발랄 '숨은그림찾기'로 들려줘염~
나 지금...일어나야지~일어나야지하면서
아직 이불속에 파묻혀있을텐데...
세원언니가 빠~방하게 볼륨up시켜서 들려주세요...!
7시35분에서 45분사이면 출근하면서 들을수있다니까
언니~
또 함 부탁할께요....세원언니...오늘도 즐~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