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04.05.12 00:29
- 등록자
- 이세진
- 조회수
- 58
안녕하세요~ 두번째 올리는 사연이네요 ㅋㅋ
108배이후로~~~!!!
오늘은 사랑하는 남친 박정훈이가 수술하는 날입니다
오른쪽 손을 다쳐서 하는 수술이라 말로는 간단하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많이 긴장해서 그런지 어제 밤에 채했다구
속이 답답하고 머리도 아프다고 하네요
아직 잠도 못자고 있을것 같은데.. 옆에 있어 주지못해서 미안하네요
10시에 수술한다는데 저는 늦게 갈꺼같아요
저는 조금 늦게 병원가서 남친 오른손이 되어줄테니
세원님은 이~~뿐목소리로 울남친 힘내서 수술 잘받으라고 힘좀 팍팍실어주세요
정훈씨! 남자아이가~~!!! 긴장할끄업스!! 수술잘받고 어제말한 물회 내가 쏜다 마지막으로... 살앙훼 쪽쪽
그리고 노래는 노아의 수호천사 부탁드려요
7시 40분쯤~~ 꼭 들려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