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누님의 목소리가 그리워요..
- 작성일
- 2004.05.13 13:56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54
오랜만이죠...누님
세원 누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지 벌써 3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이제 아니 3달전 부터 죽변으로 출근을 하지 않으니 들을수 없죠.
계약기간이 지나 이제는 누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들을수가 없걸랑요..
너무 이쁜 세원 누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지금 저는 다른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잠시 집에서 취업 준비중이랍니다.
얼마전 세원누님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아침 7시에 일을 하였을때 세원누님이 진행을 하는 모닝쇼가 하길래 들어보니 그대 누님이 너무나 애교를 부려서 그만 누님에게 뽕 갔습니다.
그때의 이야기는 누가 누님에게 고모라고 편지를 보냈는데 누님이 저 고모 아니예요 고모 아닙니다. 앞으로 고모라고 한번 더 보내시면은 편지를 소개하기 하겠지만...... 이런 소개를 하신적 있죠.
그때의 누님의 소개가 너무나 애교가 있어서...
누님의 목소리는 들을수 없지만 누님 제가 신청하는 노애 틀어 주실거죠..
아참 경상북도 울진군에 거주를 하시고 세원누님의 모닝쇼를 듣고 계시는 아가씨 분들 ......저의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저도 울진 사람 아니 울진 총각 이걸랑요...
오늘 신청하고자 하는 노래는 장윤정의 어머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