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지내온날들..
- 작성일
- 2004.05.13 23:06
- 등록자
- 허성옥
- 조회수
- 40
안녕하세요..
요즘..전 감기로 무진장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헉헉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을정도로 코가 막혔거든요..
5월중순...여름이 빨리찾아온 탓에..소홀하기가 쉬운아침저녁때 감기조심하셔야합니다...귀까지 멍멍하니 답답해 미칠것같아요..
병원에 일하면서 감기에 걸리다니 부끄럽네요^^;
이 모두가 바쁘게지내다보니 건강에 소홀해져서겠죠..
세원씨도 모닝쇼 가족여러분도 감기조심하셔요..
감기좀 빨리 낳그로...신나는노래 부탁할께요..
코야~~뻥!뚤어져라..엄정화 에로스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