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하품만 ~~~~~~~~
- 작성일
- 2004.05.14 15:52
- 등록자
- 신수정
- 조회수
- 46
안녕하세요?..지난주 내내 감기로 고생하다가 이번주 끝자락이 되서야 제 컨디션을 찾아서 기쁜 마음에 노래 신청합니다..
실은요..매일 친구랑 같이 출퇴근하는데..이친구가 토요일은 출근을 안합니다..매일 수다 떨다가 입이 심심할거 같아서요..출근길에 흥얼 거리게 노래 신청합니다...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 (8시30분에서40분사이에 듣구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