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의 늪
- 작성일
- 2004.05.14 17:14
- 등록자
- 김희영
- 조회수
- 58
몇년에 처음 박경림이 나왔을때 주위에선
저보고 "너희 언니 나왔네?" 그러면서 환호를 하였죠.
사실은 제 얼굴이 박경림과 같은 사각과에 속하거든요.
박경림의 인기가 높아갈수록 절 알아봐주는 사람들도
많았죠.
그러다보니 전 착각에 빠지게 되었죠.
여러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한때 그랬단 얘기죠..
문득 경림언니가 보고 싶네요..
경림언니..빨리 돌아와~~
박경림의 '착각의늪'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