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21편
- 작성일
- 2004.05.15 19:4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63
목표 하나 하나가 쌓여 인생의 성공곡선이 되어,
성공을 향해 급상승했을 때에 훌륭한 인생이
찾아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어떤 시점에 이것을 깨닫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새롭게 인생을 시작한다.
3년 후, 5년 후, 10년 후를 생각하면서
그렇다면 올해는 무엇을 할 것인가하는
연간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는
노력하는 쪽이나 결과에 몇 배나 큰 차이를 가져온다.
-나만의 성공곡선을 그리자/이시하라 아키라 지음/중앙경제평론사/p153
‘목표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은
올 한 해 동안의 목표나
자신이 바라는 소망 한 가지만을
말할 때가 많습니다.
설령 올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자기 인생이 성공했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인생은 한 두 해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지금 자신이 20살이면
21살, 25살,30살,35살,40살에
어떤 것을 이루어보겠다 등의
장기 인생 목표 속에
올해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라는 얘기입니다.
장기 인생 목표가 있고 없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 태도는
분명 다르다고 봅니다.
생각해두십시오.
5년후, 10년 후, 20년 후의
나의 모습에 대해서 말입니다.
-2004년/5월15일/토/12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