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간다고 사연 올린 사람입니다.(감사해요)
- 작성일
- 2004.05.17 13:46
- 등록자
- 임명주
- 조회수
- 56
방송 잘 들었습니다. 사연이 소개될까 했는데 되고 나니 무척 기뻤습니다.
아침에 훈련 가다 방송 듣고 있다고 그에게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고맙다고… 기다려줄거지 하며 또 농담처럼 얘기를 해주더군요…
저두 고맙다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세희씨라고 해야할지 언니라도 해야할지요? ㅎㅎㅎ
여자들의 마음, 군대간 사람 마음을 어떻게 그리 잘 아는지요.. 그리고 자기야 옆에 이름 적어 놨는데 못 봤나봐요. “주인식” 인식이랍니다.
고마운 마음 다시 전합니다…
그리고 혹 다시 음악 신청하면 해줄까 싶어 신청합니다. 훈련이 오늘부터 3일간이거덩요. 수요일까지요.
슬픈 노래인데 인식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거덩요.
한경일 “슬픈 초대장” (5월 18일 7시 10분에서 7시 40분사이)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