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ㅜㅡ
- 작성일
- 2004.05.18 11:05
- 등록자
- 이윤주
- 조회수
- 55
매일 연락하던 문자 한통씩때매... 괜시리 죄없는 전화기만 닫았다 열었다.....
연락이 올거라는 생각때문인지 연락이 오지않을땐 너무 허전하고 허탈해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편하게 가끔씩 안부나 묻고 정말 편하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자신이 넘 싫어집니다.
다시는 누군가에게 맘주는 그런일은 없을꺼라 다짐했는데...
왜 맘처럼 되지않는지....ㅠㅠ
안될거라는것을 알면서.....
웃을려고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낼려고 해두.....금방 밀려오는 이런 허탈한 기분은 뭘까요???
언니 속상해요!!!
5월달은 나에게 넘 잔인한 달인거 같네요...
노래신청할께요...
테이에 닮은사람신청할께요.. 꼭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