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24편
- 작성일
- 2004.05.18 19:49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73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에 한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이나 사건을 접하게 된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서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이다.
그럴 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하자.
이 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인생이 크게 변할 것이다.
-성공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사토 도미오 지음/삼진기획/p162
자신에게 안 좋은 일이
발생했을 때
순간으로 자신의 입에서
어떤 말이 튕겨져 나오는 지요.
'에이, 이런 제길...?'
'젠장 왜 이리 재수가 없지.'
혹시 이런 말들이
자신도 모르게
나오고 있지는 않은지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이것보다
더 심한 욕을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의식적으로라도
'괜찮아'라는
한마디를 내뱉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그 괜찮아라고 하는
긍정적 말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지 모릅니다.
-2004년/5월/18일/화/12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