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제 디카의 안녕을...
- 작성일
- 2004.05.18 21:41
- 등록자
- 임현진
- 조회수
- 76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사연을 다 적어 저장하려는데 갑자기 다운되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ㅠㅠ 이달에 마가 꼈는가...)
제가 사연을 올린 이유인 즉
거금들여 산 제 디카의 운명을 달리하는 중대한 사건이 일어났거든요..
때는 지난 토요일..
부푼~ 부푼 가슴을 안고~ 부산엘 놀러 갔더랬습니다..
저의 사랑 권상우와 함께 말이죠..
도착해서 오빠 친구들과 저녁을 하고
안주로 명태구이가 일품인 술집에 들어가 한참 소담을 나누던 중
그만 사건이 터진것이였습니다..
친구분 중 한분이 제 디카를 구경한답시고 가져가던 중!!!!!!!
뜨아~ 제 디카는 계란탕에 퐁당...퍽....
가해자와 피해자는 넋을 놓고 멍하니 쳐다만 볼 뿐...
사태수습은 제 3자의 몫...
지금 제 디카는 병원에 입원 중 입니다..
부디 병마와 잘 싸워 이겨내길...
세원언니 제 디카 무사하겠죠??
제 디카의 안녕을 빌어주시구요...
신청곡으로는
Mc Sniper -Gloomy Sunday- 신청합니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 ♥
하늘은 언제나 워니(언니) 편~ ♥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