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잘살수있겠죠??
- 작성일
- 2004.05.19 09:56
- 등록자
- 서선미
- 조회수
- 68
언니~ 안녕하세요.. 학교 다니면서 회사다니면서 몇년을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침을 맞이했었는데두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건 첨이네요..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된건요..
제친구가 5월 15일날 몇일지났는데..그날 결혼을 했었어요..
제가 22살이거든요.. 제친구중에선 제일 먼저 결혼을 하게 된
친구예요.. 우리나이에 결혼 하니까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내친구가 안쓰럽구 걱정이 되네요.. 연정아~~ 아직두 자기발에
자기가 걸려 잘두 넘어지구.. 잘 박구 다니구.. 아직두 내눈엔
같은 나이라두 넘 어리게만 보이는데 니가 넘 안쓰러워..
걱정스럽구.. 연정아.. 행복하게 잘살아야돼.. 알았지??
연정이 오빠두 우리 연정이 영원히 아껴주구 사랑해죠야
되요..^^ 행복하세요..
신청곡은요 ""jk김동욱""이 부른 "옛사랑" 8시에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