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앤셜리 경상도 베르테르를 만나다^^
- 작성일
- 2004.05.19 18:55
- 등록자
- 박미애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용^^
라디오 애청자입니다.
제고향은 전라도 정읍 이지라우 ㅎㅎ
지금은 포항에서 조금 더 들어오면 멋진 빨간 등대가 있는 양포라는 곳입니다.초록빛 바닷물에 두손을 담그고파....하얀파도를 그리며...상상만 하다가....앤셜리의 반쪽 베르테르를 만나 이곳 양포에서 살고 있답니다.
예전부터 라디오 애청자라.....음..다시..주파수를 찿다가...여기도...모닝쇼가 있었군아...하며...주파수를 저장해놓고....며칠째 듣고 있습니다.^^제가 살던 정읍에선...아저씨가...dj였는데...한 10년이 넘게 하고 있답니다.그만큼 인기가 좋았죠 ㅎㅎ
세원님의 목소리도 몇번 듣진 못했어도...아마...이곳 포항에선...꽤나 잘나가는 DJ맞죠^^발랄..상쾌..해서 느낌이 좋은 방송입니다.낼 아침도 모닝쇼를 들으며....신랑이랑 마주보며...아침을 먹고 있겠죠^^방송이 될지는 모르겠으나...방송이 된다면..신청곡은요...김건모의 부메랑입니다.
앤셜리의 길고긴 기다림 끝에...길버트가 아닌...착한 베르테르를 만났으니...더 없는 행운이고 행복이랍니다.
애청자로 등록한만큼...종종...들을테니....아는척 해주시겠죠^^
저녁 하러 가야 하기에...여기서 이만...
늘...유쾌한 방송만...항상 행복한 하루만 보내시와용
양포 앞바다...하얀 파도를 바라보며...
박미애...이글 올리고 떠납니다..오바..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리 52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