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간단하게 사연 보냈는데요...
- 작성일
- 2004.05.19 21:17
- 등록자
- 송길섭
- 조회수
- 53
정말 신기했어요..매일 아침 현장으로 출근하면서 세원씨의 모닝쇼를 듣습니다..요즘 일에 지쳐 힘이 들지만 아침에 방송을 들으면서 기분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오늘 아침에 "소윤아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멘트를 부탁했습니다.. 멘트 들려줘서 고맙구요,,,오늘 그렇게 해서 화해의 무드가 형성되는가 싶더니 저녁에 또 냉전기가 왔네요...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왜자꾸 다투고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이 힘든건 참겠지만 여자친구와 싸우고 갖는 시간은 정말 힘이 드네요,,,제가 더욱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줘야겠지만 마음먹는데로 안되네여, 바빠서 같이하는 시간이 적은게 항상 미안한데,,,,퉁퉁 붓는 말투로 말할때면 나도 모르게 화가 납니다.. 조금만 이해해주면 될텐데..라구요,, 제가 처음 가졌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저에게 힘을 주세요 세원씨가 한마디 해주면 많은 힘이 될것 같네요..
----꼭 듣고싶은 노래가 있습니다....지영선의 "소원"이에요..
지금 제게 소원이 있다면 나의 운명의 여자인 소윤이와 싸우지 않고 항상 사랑하면서 영원히 같이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