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신청해달라고 하네요..(오늘 8시 10분에서 25분 사이에 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4.05.20 07:03
- 등록자
- 유영선
- 조회수
- 52
양학 초등학교 1학년 4반 박 도한이 우리 아들인데요,
일주일 전쯤 초등학교 1학년 엄마가 딸하고 듣고 싶다고 사연 보낸것을 듣더니 자기도 거북이의 컴온을 듣고싶다며 사연 신청을 해달라고 부탁 부탁을 했는데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올립니다.
세원씨 목소리 매일 아침마다 아들하고 같이 잘 듣고 있습니다.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밥 먹으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며 춤
을 추는 귀염둥이 도한이에게, 도한아, 너무너무 귀엽고 무지무지 사랑스럽고 정말정말 이쁜 우리 아들.. 앞으로 더 멋진 형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해주세요..
..(오늘 8시 10분에서 25분 사이에 부탁드려요. 오늘 안되면 내일이라도 이 시간에 .... 부탁 부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