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26편
- 작성일
- 2004.05.20 20:08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4
나는 당당한 사람을 만날 때면 나도 절로
당당해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사람끼리의 만남은 기(氣)의 교감이다.
밝고 쾌활하고 원대한 기는 사람을 키워 준다.
지금은 실업자 신세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언젠가는 꼭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직장인의 경영연습/권영설 지음/거름/p54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기(氣)의 교감이기도 합니다.
만일 자주 만나는 사람이
부정적이고 우울해 있으면
우울함과 부정적인
기(氣)가 자기도
모르게 내 몸안에 흐르고
밝고 긍정적이며 낙천적인
사람과 자주 만나면
밝고 긍정적이며
낙천적인 기(氣)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느냐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가능하다면 일부러라도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밝게 살아가는 사람을
자주 만나려고 노력해보십시오.
그 사람의 좋은 기(氣)가
당신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2004년/5월/20일/목/126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