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동찬이
- 작성일
- 2004.05.23 19:17
- 등록자
- 이승욱
- 조회수
- 42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사연올립니다
매일아침마다 오는잠을 억지로 참아가며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다은이와 3살동찬이에게 넘 고마워서 오늘은 한주일 잘보내라고 엄마가 노래사연을 보내려 합니다
거의 전쟁과 다름없는 아침시간이지만 보채지도 않고 잘일어나고 어린이집생활도 잘하는 우리아이들에게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즐겨듣는 (올챙이와 개구리,낭만고양이)노래를 들으면 아마 아침잠도 금방 깨겠죠!!(두아이다 고양이태몽똑같다고 말씀드렸죠!)
1,2부에 틀어주세요
8시이후에는 벌써어린이집에 등원해서 라디오를 못듣거든요..
항상 사연보낼때마다 읽어주셔서 녹음했고 아이들앨범에 꽂아두었구요 사진찰영도해서 벽에 걸어두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