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40분에서 8시 사이에 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04.05.27 21:50
- 등록자
- 박종우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
맨날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연올려봐요~
학교가는 20분동안만 듣는데...20분만 들으면서 사연올려도 되는지??? ㅎㅎ;;;;
제가 듣기만하다가 사연을 올리게 된이유는요~ 노랠듣다 어떤 사람이 생각나게 되서 사연을 올립니다...
혹시 쿨의 "벌써 이렇게" 란 곡아세요?? 가사를 보면요...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예전의 사랑을 잊어간다는 대충 그런 내용이에요...그런데 이 가사가 제 이야기랑 참 비슷한거같아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그런데...지금은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구있어요...그땐..정말 그 애가 아니면..사랑이란걸 못할줄 알았는데...지금은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구있어요...참..웃기죠..? 3년동안 그렇게 그애를 못잊어 힘들엇는데...
지금..그애는 뭘 하고있을까요? 그애두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고있겠죠?? 전 가끔 그애 생각을 하는데 그애는 가끔식 날 생각해줄까요?? 가끔 떠올릴수 잇는 그런 사람이라도 되고싶은데...무리겠죠...그앤 날 스쳐지나가는 사람으로밖엔 생각을 안하니...^^;; 아휴.. 이거 괜히 암울한 사연을 올린거 같네요~;;;
아침부터 암울한 사연 올린거 죄송하구요!! 신!청! 곡!!
쿨의!! 벌써 이렇게!!!! 부탁드려요! 누님 ^^;
아~ 이름은;; 비공개 >_<;;; 대신 이니셜;; P군이 J양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