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풀어요!
- 작성일
- 2004.05.29 07:49
- 등록자
- 황현희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밤새 비 가왔나보내요. 화창하게 갠걸 보니제 맘도 그랬음좋겠네요. 어제가 결혼4주년 기념일이 었는데 애기아빠랑 다퉜거든요.일주일중에 주말빼면5일인데3-4일은 무조건 늦게오는데 제가둘째를 임신중이라 많이에민하거든요. 큰애랑 터울이 15개월정도밖에않나니 더 그렇겠죠.근데 어젠 웬일로 일찍들어 왔나 했더니 저녁먹고 나가봐야 한다나 화가나서 저녁먹으러 안간다고해서 싸우게 됐어요.엄한 딸만 후려잡았죠.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엄마 잘못 만나 고생하는거죠)끝내 애기 아빠도 저녁에 나가지도 못하고 아침엔 밥도 않 먹고 출근했죠. 회사일 때문인건 알겠는데 ...채연아빠! 화내서 미안해!!기분 풀고 앞으론싸우지말고 행복하게살자.
만용씨! 삐지지좀말아 잉..그래도 현희는 만용이를 사랑한데...
윤도현에 사랑2들려주세요...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