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41편
- 작성일
- 2004.06.05 17:3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6
내가 나눌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는 순간,
삶이 더욱더 충만하고 아름다워진다.
-그녀에게선 바람소리가 난다/조미진/해냄/p253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그것이 지식이든,
봉사이든,
금전적이든,
아니면
어떤 따뜻한
마음이든 간에.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나누어주는 건
아름다운 일이겠지요.
성공한다면
나눌 줄 아는
배려가 있어야 하겠지요.
-2004년/6월/5/토/14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