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기 힘들어요
- 작성일
- 2004.06.06 16:18
- 등록자
- 최복녀
- 조회수
- 56
언니 안녕하세요
저는 흥해에서 상추 농사를 짓는 27살된 새댁입니다(최복녀)우리몸에 좋다구요
요즘 날씨가 무지 더워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상추를 땁니다
오후엔 너무 더워서 상추를 딸수가 없어서요
아침엔 항상 Mbc로 하루를 시작해서 하루를 끝냅니다
왕 청취자죠 ㅎㅎㅎㅎ
아침에도 덥지만 언니목소리로 더위를 날려버림니다
시원하게 느껴지거든요
언니 부탁이 있어서요 요즘 국민들이 야채 좋다는걸 알기는 한데 잘 사서 먹지 않는거 같아요 이쁜 언니 목소리로
상추또는 야채 많이 사서 먹으라고 말씀좀 해주세요
신토불이가 좋다구요(농민 여러분 힘 내세요)
언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틀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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