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뽁았어욤..ㅋㅋ
- 작성일
- 2004.06.07 17:49
- 등록자
- 서선미
- 조회수
- 64
안녕하세욤 언니.. 올만이죠?? ㅋㅋ.. 아실려나..
저만 오랜만인진 모르겠네요..제가요 5살때 이후로 한번도
하지않았던 파마를 했답니당..ㅠㅠ.. 친구가 미용실 사장님
이거든요.. 싸게 해준단말에 혹해서..하게 됐는데요..
회사사람들의 말들이 참 가관입니다..ㅠㅠ.. 아줌마같다는말은
기본이구욤..돈줄테니까 새로 풀어라구 하구요..
가다가 넘어져도 머리에 쿠션이 있어서 안아플꺼라나..ㅠㅠ..
그래서.. 다시 풀까 말까 생각중이예요..
친한친구들은 귀엽다고들 하는데..
이젠 다들 나 기분상해할까봐서 걍 하는 소리같기두 하구요..
언니가 힘을 좀주세요..ㅋㅋ..여기다 사진을 올릴수있음
좋을텐데.. 밖에 비가 오네요.. 날씨가 더울땐 차라리 시원한
비가 오는게 더 존거 같애요.. 오늘은 무지 시원하네요..ㅋㅋ..
오늘에 신청곡은요..
jk김동욱에 서른즈음에 신청합니당..^^ 시간은요 8시~!!
언니 항상 존일만 가득가득하시구요.. 행복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