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닥콩닥^^**
- 작성일
- 2004.06.10 12:13
- 등록자
- 신해진
- 조회수
- 60
제마음에 "팍" 꽂힌 사람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그저 장난으로만 대했는데 언제 부턴가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도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까운듯 하면서
멀기만한 사람입니다
지금처럼 가끔 통화만 하면서 서로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런
친구가 되어 주고싶기도 하구요~~ (하니야~~고마워 너 덕분에 요즘 행복해^^**)
신청곡:플라워=걸음이느린아이
7시~7시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매일 그시간 이뿌게 화장하면서 듣거든요^^
p.s:아이디만 밝혀 주세요~~~부끄부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