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46편
- 작성일
- 2004.06.10 22:2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7
우리에게 ‘표현하는 연습’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면서도,
가장 하기 어려운 말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우리는 이런 말을 무척 듣고 싶어 합니다.
그가 나에게 실수를 했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내가 무언가를 도와주었다면
고맙다는 인사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가
항상 그리워하는 속삭임입니다.
식구에게, 선생님에게, 직장 상사에게, 친구에게,
그리고 연인에게 우리는 항상 이 세 가지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내 인생 높이뛰기/이삭 지음/바움/p107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 세 마디는
사람들이 가장 듣고 하면서도
가장 하기 어려운 표현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먼저 미안해라는 말을
할 줄 아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떤 일을 도움 받았을 때
감사의 표시의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살아가면서 언제 어디서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 아홉 글자만으로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2004년/6월/10일/목/146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