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갑니다 ... 근데 슬픕니다 ㅠㅠㅠ(토욜아침에 꼭!)
- 작성일
- 2004.06.11 15:39
- 등록자
- 이혜정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저 오늘 야유회 갑니다
근데 그렇게 흥이 나지는 않네요
제가 거의 저희 회사에서 막내둥이인데요
어르신들 모시고 야유회 가려니 맘이 무겁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오랫만에 야외로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설레기도 하고 그렇네요
예전에 소풍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놀다가 와야겠습니다
어제 이것저것 상품도 많이 준비하고 했는데 오늘 그 상품들 모조리 제가 휩쓸어 와야겠습니다
남으면 모닝쇼에도 제가 등기로 선물하나 하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주말이니까 이방송 듣는 모든분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472-1
054-746-0055
신청곡 : 유승준의 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