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의 아픔은 아지 말자!
- 작성일
- 2004.06.13 21:55
- 등록자
- 김수영
- 조회수
- 59
누가 나의 마음을 알겠어요?
여기서 모든시간과 세월이 정지해버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이라는 단어앞에 감히 당신을 사랑했노라고
말하고 싶네요. 당신...당신의 모습을...
그사람의 환경과 조건까지는 수용할수 없는 내가 감히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했기에 사랑을 시작했고
이제는 그사람의 조건 환경이 수용할수 없기에
사랑을 그만하려합니다.
시작도 끝도 쉽게 생각하는 저...
당신! 저를 원망하세요...
오현란의 "조금만 사랑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