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휴가 나왔어여~ *^^*
- 작성일
- 2004.06.15 10:54
- 등록자
- 김동권
- 조회수
- 50
안녕하세여~ 세원누나~ 저는 포항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김동권입니다. 얼마전 정대섭, 이재수, 이준헌 이 세명이 사연을
올렸는데여!! 기억하고 계신가여?? 저두 이번에 말년휴가 나왔
답니다~ 아침마다 세원누나 목소리듣고 하루를 시작하는 제 후임
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후임들아. 지금은 힘들고 짜증나더라도 시간은 금방
간단다!! 짜증나는 일이 있더라도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길
바란다!!
질투쟁이 성수, 도시를 동경하는 성민, 요리의 대가 동우,
무적해병 수광, 나긋나긋한 신일, 4차원에 사는 성민, 삐딱한
재승, 어리버리 준헌, 최강행정 웅익, 꼬질꼬질한 세희, 꽃미남
태호, 말더듬이 영수, 우리막둥이 도경이까지!!!!!!
지금까지 함께 해왔으니까 앞으로도 함께 헤쳐나가자!!!!!
이 선임은 말년휴가 갔다오마!! 모두 아침밥 맛있게 멋어라!!
음악신청은 휘성의 "사랑하지 않을 거라면" 틀어주세여!!
제가 휘성의 열렬한 팬이거든여^^
세원누나 항상 아침마다 노래틀어주셔서 감사해여~
그럼 안녕히 계세여~ (_ _)
p.s : 아침 7시 10분쯤에 꼭 좀 틀어주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