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고마워요
- 작성일
- 2004.06.16 12:12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68
몇일전 남편의생일사연을보냈던 오영미라고합니다. 방송되던날 가슴이 막 떨리는거있죠? 그런데다 어제는 세원씨가 작은정성을보내줘서 또 한번 감동했다는거 아니에요. 넘 고마웠습니다.
저는 평범한가정주부이자 포항1대학학생입니다. 제가 평소좋아하고있는 교수님을 소개하고저합니다. 교수님의 첫인상도 물론 좋았지만 항상 밝게웃으시는모습이 넘 좋았었어요. 그런데다 저에게 이제껏 제자신도모르고있었던 소질에대해 칭찬과격려를 해주심에 제겐 아주큰 자신감을 주시더군요. "교수님, 제게주신 관심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방학을통해 가족들과 즐겁게보내시고 조금의여유를 가질수있었음 좋겠어요. 항상 늘 건강하시고 개강때 밝은모습으로 다시만나요. 교수님!사랑해요"
신청곡은 푸른하늘의 "푸른하늘"이 가능할까요?
세원씨,요사이 날씨가 마니 더워지려하죠? 그럴수록 식사는 제때해야된다고하더군요. 식사거르지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