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기뻐하던 그녀를 위해~
- 작성일
- 2004.06.17 06:01
- 등록자
- 박동진
- 조회수
- 52
지니라고 합니다
어제는 정말 고마웠어요
사연과 노래가 나간뒤 무척이나 기뻐하는 그녀를 보았거든요
그래서 오늘 또 노래를 신청할까 합니다 물론 그녀를 위해서죠 ^^*
문근영의 난 아직 사랑을 몰라
없으면 이지연의 노래도 괜찮아요
글구 동대병원에 근무하는 친구 보열아!~ 다른 친구가 아들 낳았다고 너무 부러워하는거 같은데 너두 이번엔 그렇게 원하는 아들 꼭 낳아라~ 나도 열심히 기도해줄께
8시쯤에 들려주시면 모두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늘 부탁만해서 죄송합니다
담에 또 들릴께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