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ㅡ^
- 작성일
- 2004.06.18 14:44
- 등록자
- 이미향
- 조회수
- 61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전 19살인 고3학생입니다..
사연을 올리는이유는요^^ 웃지마세요..
오늘아침에 잠깐 방송을 듣다 우연히 귀에 번쩍띈 사연이있었어요
^^ 어떤분의 사연이었는데, 방학하고 집으로 내려와있다는..
방학동안에 알바도해야하고, 공부도해야하고, 여행도 가고싶다고
했던 그런사연이었는데요..
저도 1학기 수시를 내고, 이번여름방학땐 알바도 해야하고,,
여행도가고싶고.. 그리고 학원도 다녀야하고..
내 심정을 그분이 대신 전해주는것처럼 저도 좋았거든요^^
그리고 신청곡도 잘 들었구요..
그분께..제가 좋아하는곡... 들려주고싶어서
이렇게 허접하게 사연 올립니다..
그분이 신청하신곡이 저도 좋았거든요?
아마 듣는취향이 비슷하다면..아마 제가 신청한곡이
그분이 듣는다면 좋아하실거에요..
JS 에 종로에서...
라는곡...신청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