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촌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 작성일
- 2004.06.21 09:39
- 등록자
- 구상남
- 조회수
- 51
안녕하세요?
갑작스레 찾아온 일로 저희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슬픈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 덕분에 조금씩 안정을 찾게 되었어요.
많이 정말 많이 슬프고 힘들었는데, 그들의 도움으로 지금껏 버티게 되었습니다.
제가 포항에 있는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숙모와 삼촌의 넓은 아량으로 지금은 삼촌댁에서 지내고 있어요.
사촌동생이 고3, 중3인데...
힘드실텐데, 저를 위해 힘든 결정을 해주셨어요.
삼촌, 숙모, 그리고 상국이와 상미한테 정말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사촌동생이 좋아하는 노랜데요...
Nonband 의 예슬이가 부르는...'그댄달라요'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