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 작성일
- 2004.06.22 12:08
- 등록자
- 김인지
- 조회수
- 50
너무 한가해서 해야할 일까지 하기싫은 날이 있지요?
제가 몇달동안 그런 삶은 살았나봐요~~
꼬박꼬박 듣다보면 귀에 익숙한 이름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날은 내가 아는 사람 아니야?
이런 생각까지도 한답니다.
이것이 지방방송의 묘미도 되겠지요
아침부터 햇살이 보통이 아니더니. 지금은 흐리네요
더울거라 지래 급도 먹었었거든요^^*
배가 살짝 고파오는걸 보면 점심 시간이 되었나봐요
오늘 메뉴는 도시락^^
매일 먹는 밥인데. 도시락은 좀 색다른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거기에 시간절약 돈절약 속도 한결 편하구...
얼른 먹으로 가야되겠습니다.
세원님도 맛나는 점심식사 되세요~~~
SG워너비의 우습지.. 들려주세요
화장하면서 듣고 싶어요.. 2부에~~~ 꼭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