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마 워 요...감격
- 작성일
- 2004.06.24 00:22
- 등록자
- 박규호
- 조회수
- 56
먼저 제글을 채택해주신 PD님께 고맙구요~그리구 세원이누나 제사연을 이쁜목소리로 오래동안 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오늘 회사에 8시30분에 출근해서 같은회사형이랑 라디오를 켜고 노래와 사연을 들었어요~~~~ 정말 신기하기만하고~~재밌었어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노래 다듣고 사연을듣던중 회사 상사분이 아침부터 무슨 노래를 듣냐면서 일하러 오라는 그한마디에 어쩔수 없이 라디오를끄고 일하러 갔어요~~~ 하지만 괜찮아요~~제 사연이 나온거 하나만으로 저는 하루가 즐거웠거든요~~~
지금은 회사에서 퇴근해서 집에서 계속 리플레이 해서 듣고있어요^^ 들으면 들을수록 혼자 웃고 즐거워하고 있어요~~
모닝쇼는 약국이에요~
왜냐면요~~ 웃음을 주는 약을 팔기도하구요
자신감을 심어주는 약을 팔기도 해요
지금시간이 오전 12시25분을 지나고 있어요~~모닝쇼를 듣는 모든여러분들 모기 조심하세요
누나 EVE에 ONE이라는 노래를 듣고 싶어요...
꼭 오늘이 아니라도 8시 35분에 틀어주세요..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