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선일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일
- 2004.06.24 16:21
- 등록자
- 김창수
- 조회수
- 61
신청곡 ->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
시 간 -> 07:30~07:50
미치겠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정말 있을 수도,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지금 내 눈앞에 일어나니 그저
울분과 분노만을 느낄 뿐입니다.
정말 인간은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사악한 동물입니다
요즘 왜 자꾸 이렇게 극단적인 일들만 주위에서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 줄수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합니다
정말이지 잠이 안오네요 ㅠ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십시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