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4.06.25 00:01
- 등록자
- 최영란
- 조회수
- 39
안녕하세요 언니 ...^^몇달전 부터 마음을 먹고 글을 올려야지..생각했는데 마음처럼 싶지가 안네요
언니저 이름 처음 들어봤지....저는 경주에 사는 영란이 예요..매일아침 7시땡 알람 소리에 눈을 뜨면 라디오를 켜 언니목소릴를 들으면서..하루를 시작한답니다.세수를 하고 화장을 하면서 언니의 목소리 언니가 들려주는 노래소리로 흥얼거리며 출근 준비를 한답니다. 듣기만 하다..이렇게 사연을 올리니깐 은근히 기대가 되는데요..내일 깜짝하고 제가 보낸사연을 들으면서 흐뭇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네요..
언니 유엔에..선물..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