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듣고 싶은노래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04.06.25 16:23
- 등록자
- 이수정
- 조회수
- 76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연보내는건 처음인데 사무실에서 일하다
우연히 생각이나서 저도 글좀 올려보려구요^^
전 대도동에사는 이수정이랍니다. 이렇게 노래사연을 띄우게
된건요. 라디오를 즐겨듣지않는 저로서는 모닝쇼가 라디오란걸
다시..생각하게해준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물론 저의
어머니께서도 함께 계기를 만들어 준거겠지요??쿠쿠..무슨말
이냐구요??제가 원래 귀차니즘에 걸린아이라서 출근시간 10분
남겨두고 눈떠서 후다닥 씻고 가방하나들고 냅다 난폭운전해가며
출근을 하곤하지요..대략 8시50분정도에출발해서 출근시간9시를
지킨다는 ㅋㅋㅋ그런데 언니 방송을 어떻게 듣냐구요??
부모님이계신곳이
구룡포라는 곳이여서 대략 30~40분은 차를 타고가야해요
작은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팔을다치셔서 운전을 할수가
없어서 제가 퇴근하자마자 구룡포로 들어가서 새벽일찍일어나
다시 포항으로 나와 가게운영할물건 싣고 다시구룡포로~~~
그렇게 물건갔다주고 잠이오는 눈을 부빗거리며 다시포항대도동
집으로...나오게되져..그렇게 집에와서 씻고 준비하고 출근!!
이렇게 하루 2번씩 왔다갔다하는 꼴이되다보니...피곤하기그지
없다는..그런데..아침에잠덜깨서 나오는길에 언니방송들으면서
좋은노래들으며...기분좋은맘으로...아침을 맞이하네요..
우연찮게 라디오채널을 돌리다가 언니방송을 알아냈다는...
아침마다 저의 잠을 물리쳐주셔서..넘감사하구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잇는데 아침에 꼭 듣고싶어요..제가
늘 차에..오르는 시간이..7시30분...이후니...그때쯤맞춰서
노래좀들려주세요...한..8시정도면..형산강다리서 신호를
받고있지요..ㅋㅋ신청할 노래는요 "윤도현,이소은의
마음을 다해 부르면<=====요고입니다. 제발..들려주세용.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