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이 누나 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6.27 23:09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2
세원이 누나 안녕하세요...오랜만이죠....
참 오랜만이네요...
몇달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ㅋㅋㅋ
자주 놀러 왔어야 하는건데.....한동안 라이도랑은 담을 쌓고 있었네요....그렇게 바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ㅋㅋ
그냥 문뜩 달력을 보는데 6월달이 끝나가네요...
처음으로 사랑하던 사람이랑 헤어진지도 1년이 다 되어가네요....처음에는 생각나고 생각하면 눈물흐르고 보고싶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아무렇지 않네요...아무래도 시간이 약인가봐요...이제는 새로운 만남을 찾으려고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말이죠...참...처음에는 정말 못잊을줄 알았는데...이제는 조금씩 잊혀져 가니까 말이죠...
참 라디오에 사연도 마니 보내고 그랬었는데..지금은 라디오도 잘 듣질 않네요...ㅋㅋㅋ
누나 저 이제 아침마다 누나가 하는방송 열심히 들을께요...
누나 신청곡도 있어요 들려주세요...꼭 출근하는 시간에요...7시 50분쯤에 들려주세요....
=====>신청곡 해바라기 : 이젠 사랑할수 있어요..
꼭 들려주세요....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