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아침을 열어주세요.
- 작성일
- 2004.06.29 07:31
- 등록자
- 이상달
- 조회수
- 47
하늘은 조금 뿌옇지만 맑은 하루가 되겠네요. 많이 더운하루가... 아내도, 아이들도 일어나기가 힘이드나 봅니다. 가족들에게 신나게 아침을 열어주고 싶네요.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고요. 특히 큰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건희야! 많이 힘들지 아버지가 다 알고 있단다. 기운내라. 화이팅! 아버지는 널 믿는다."
코요태의"불꽃"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