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을위해서..
- 작성일
- 2004.06.30 23:28
- 등록자
- 이은실
- 조회수
- 52
얼마전 동생이 첫 월급탄 돈으루 디카를 샀는데 택시에 두구 내렸데요ㅜ.ㅜ
그래서 동생이 넘 힘이 빠져있더라구요,세원이 언니가 힘좀내라구 전해주세여~
글구 혹시 그 택시아저씨가 이방송을 듣구 계시면 꼬옥 연락주시면 넘넘 감사하구여 복 마니 받으실꺼예여^^;
제 동생이 넘 힘들게 일해서 장만한거라 더 슬퍼하구 있거든여.
세원언니!신청곡은 제동생이 좋아하는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틀어주시구여 앞으루 자주 들를께여`~
은정아~~넘 신경쓰지말구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