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부터 카풀해요..
- 작성일
- 2004.07.01 00:53
- 등록자
- 박근애
- 조회수
- 55
안녕하세요..언니..
맬 아침 출근길에 언니 방송을 잘 듣고 있습니다..
(물론 출근길이라 2시간 다 들을 수는 없지만요..)
예전엔 항상 4부를 들었는데 지난달부턴 1부를 들게 되었어요..
얼마전에 회사를 옮겼거든요..
출근시간도 빨라지고 거리도 멀어졌지만 그래도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즐거운건 낼 부터 언니 방송을 혼자가 아닌 셋이서 듣는다는거죠..
카풀하게 되었거든요..
첨 어렵게 "저두 데리고 다니면 안되요?"라고 물었을때
"싫은데요.?"라고 말하시구선 몇시까지 나와요 라며 웃으며 말하시는 이종화 기사님 정말 고맙다고 언니가 대신 전해주시면 안될까요..
아직 고맙다는 말을 못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이쁜 순희랑도 같이 출근하게 되어 넘 기쁩니다..
오늘 카풀하는 첫날인데 셋이서 즐겁게 출근할수 있게 신나는곳 한곳 부탁드릴게요..
신청곡은 거북이의 왜이래 입니당..
(아님 다른곡도 좋구요..)
참 노래는 7시10에서 25분 사이에 들려주셔야해용~~
그럼..
좋은하루..
즐거운 나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