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나!
- 작성일
- 2004.07.01 01:04
- 등록자
- 최규민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안강에서 포항까지 통학하는데요.....^^
누나 목소리 들으면서 간답니다!~
시험공부한다고.....요새 많이 힘들어요.....ㅜ.ㅜ
다른 친구들도 다 그렇겠지만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매일 아침 절 학교까지 태워주시는 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부모님께 사랑한다는말 전하고 싶어요.......^^
몇주만 있으면 어머니 생신인데.....선물로 뭘 해드리죠???
음..뭐 누나가 하나 찝어주세요......^^
누나....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담에 또 사연 올릴께요!!!!
(한.......7시 50에서 8시 사이면 될꺼같은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참 신청곡은요.......!
김종환-백년의약속 띄워주세요~!!)

